亞波治

셧다운 첫째날....

· 2020-03-25 (수) 14:30:41 · 1664 · 8

도로에 차가 없어서 죽은도시처럼 황량 하네요.

 

정체구간이 없어서 좋긴한데 을씨년 스럽습니다......ㅠㅠ

 

몇 일 다니다 보면 적응 되겠지만 영화에서나 보던 그런 거리가 되어 이상 하네요.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조만간 집에 갔다가 다시 와야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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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냥 뭔가 안 되려니 이런다 생각하고 깨끗이 마음 비우는 것이 편합니다. 저도 처음 몇 일은 오장육부가 뒤틀려오다가 "뭐..내 운이지.."하며 생각을 놓아 버렸네요.ㅎㅎㅎㅎㅎ

직원 둘 데리고 요즘은 작은 소 단위의 일들만 처리하며 사네요~!
@묵공 일이 안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저렴하게 직원들 구하기가 더 쉬워졌네요...ㅠㅠ

다음주에는 두번째 프로젝트로 이동하는데 일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기는 한데 미래의 일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亞波治 아...배야.....
@묵공 ㅋㅋㅋ
돈벌어 얼른 오세요....ㅎㅎ
@亞波治 거기에 갈 노자돈은 항상 있지만 가서 더 배가 아프면 의료복지 악몽인 나라에서 어찌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묵공 하긴 코로나 검사비가 9000불이니....ㅋㅋㅋ
@亞波治 네 그 기사보고 "와...저기는 건강하던가 돈이 많던가 해야겠구나..."했습니다.ㅎㅎㅎㅎ
@묵공 돈이 많던가 돈이 없으면 죽어라 입니다...ㅎㅎ
하지만 방법이 있기는 하죠.
뱅크랍시를 하던가 배째라 하던가 그도 아니면 조금씩 갚으께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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