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다운 첫째날....
도로에 차가 없어서 죽은도시처럼 황량 하네요.
정체구간이 없어서 좋긴한데 을씨년 스럽습니다......ㅠㅠ
몇 일 다니다 보면 적응 되겠지만 영화에서나 보던 그런 거리가 되어 이상 하네요.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조만간 집에 갔다가 다시 와야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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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직원 둘 데리고 요즘은 작은 소 단위의 일들만 처리하며 사네요~!
오히려 저렴하게 직원들 구하기가 더 쉬워졌네요...ㅠㅠ
다음주에는 두번째 프로젝트로 이동하는데 일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기는 한데 미래의 일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돈벌어 얼른 오세요....ㅎㅎ
하지만 방법이 있기는 하죠.
뱅크랍시를 하던가 배째라 하던가 그도 아니면 조금씩 갚으께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