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World!
가야 할 데가 없어도
가야 할 때가 있는 것처럼.
- 박준 詩 『사월산문』 中, SODAM -
단순하고 단단하게
- 소담 -
약해진 사람에게는 말에는 특유의 온도가 있어서 얼음처럼 박힐 때가 많아요. 그러니 말 대신 따뜻한 차 한잔을 권하는 것도 좋을 거예요. 차 한잔의 온도만큼 그 사람은 당신의 마음을 몸으로 느낄 테니까요. - 백영옥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 中, SOD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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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graphy by SODAM
댓글 4개
예쁘면 모든 것이 용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