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코딩

AI 시대에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야 할까요?

· 1개월 전 · 21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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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SI 작업 정도는 바이브코딩이든 뭐든 하면 어떻게든 끝나지만

내가 만들어야 할 서비스 개발은 이제 많이 달리 생각해야 할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는 남들이 만들기 어렵거나 번거로운 것을 내가 만들어 서비스하면
돈을 벌 수 있었지만..
지금 처럼 딸깍 시대이라면 완성도야 어찌되었든 결국에는 AI에게 따라잡힐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커서, 퍼플렉시티 같은 서비스 들이죠..
AI 원청에서 제공해 버리는 접어야 하는서비스 들입니다.
AI들이 검색을 지원하지 않을때 퍼플렉시티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팔렸죠..
코드를 재대로 지원하지 않을때 커서는 정말 신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스카이워크나 이런 서비스를 써보면 처음에는  특이하고 신기한 서비스로 인기몰이 하다가
결국에는 클로드나, GPT 등에서 기본 지원하기 시작하고 
결국은 투자받은 돈으로 무제한 무료 서비스 하다가

돌파구를 못찾으면 서비스를 접는 수순입니다.

그럼 AI 시대에는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야 살아 남을까요?

제 짧은 생각으로는 고급 데이터가 경쟁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수한 분야의 사용자의 경험과 지식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쌓이면

해당분야에 AI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할때에는
그 데이터를 쓸수 밖에 없을겁니다.

서비스 개발이야 누구든 개발을할수 있지만
데이터 구축은 자동으로 하기 힘들거든요
거의 대부분 사용자의 피드팩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학습 데이터 관리와 
데이터 보안만 체계만 잘 구축 하면
해당 데이터로 만수무강하지 않을까요? ㅋㅋ


 
3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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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ai를 개발?
유지보수할 능력?
근데 비용은?
데이타가 중요하다는 점 매우 공감합니다.
나의 필요를 AI에게 말해서 실현시킬 문장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AI가 내 놓은 결과물이 한번에 떡 하니 내 놓더라도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고 다시 해결하라고 물을수 있는 인내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AI는 실수 할수 있으니.. ㅎㅎ
AI 초기에는 내가 하고자 하는 바를 잘 설명할수 있는 문과가 이제는 대세다 라는 말이 많았었는데..

사실 써보니 내가 개똥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잘 알아 듣습니다.^^
이제는 그냥 귀찮아서 단어 한두개만 말해도 내 의도를 분석해서
"원하는게 이건가요? 아니면 이건가요?" 하고 물어보고 버튼 클릭해주면 구현해 줍니다.

문장력의 문제라기 보다는 깊은 지식과 결과를 판별해 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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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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