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AI 를 사용하면서 생겨난 버릇

· 2025-06-16 (월) 14:32:30 · 1020 · 2

AI 는 그게 옳은 답이건, 틀린 답이건, 어떤 답이라도 내놓게 설계되어 있는것 같으므로

 

프롬프트를 작성할때 이런 방식으로는 잘 물어보지 않게 되었다

 

이거 이렇게 하면 되는거 아니야? 

 

그러면 AI 는 대부분 그렇게 하는것 이라고 대답한다

 

아니요 라고 대답하는 경우는 잘 보질 못했다

 

그래서 이거 이렇게 하는거 아니야? 보다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거야? 와 같이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렇게 물어보는 이유는 내가 전혀 알지 못하는 다른 답을 내 놓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암튼 이 얘기의 핵심은 AI 가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쪽으로 프롬프트를 작성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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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프롬프트에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답변해 줘. 추가하면 모른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근사한 답을 생각하고 질문했는데 '모릅니다' 4글자 받으면 좀 열받아요.ㅋㅋ

2025-06-18 (수) 18:04:31

네 그래서 내가 잘 알고 있는 문제를 시키면 금방 끝나고

 

잘 모르겠는 분야를 시키면 이야기가 빙빙빙빙빙빙빙빙 돌더라구요 ㅋㅋ

이것도 좋아 저것도 좋아

정말 좋은 제안이십니다 이런식 ㅎㅎ

 

결국은 질문자가 정답을 알고 있어야 가능한 대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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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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