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AI가 인간을 조교한다면

AI가 사용자를 학습/분석해서

 

사용자의 심리상태와 유형에 따라

 

인간을 조교하기 시작할 때

 

인류는 새로운 지평에

 

발을 내딛게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이 비극이든 희극이든 간에요.

 

 

 

인류에 대한 저항이나 정복이

 

SF 영화에서처럼

 

물리적인 그것이 아니라,

 

그저 인간을 조교하는 것으로

 

행해지는 것이죠.

 

 

 

 

간밤에 마신 취기로 새벽에 눈뜬 지운아빠 드림

 

그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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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허~

추억을 회상시키네요~

 

사랑의 의미와 본질은 무엇일까요.


저도 AI와 이야기하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는 듯합니다. ㅠㅠ
'생로병사'에 관한 이야기를 AI와 나누다 보니,
인간과 인간이 만든 소프트웨어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는 현실 앞에서
우리의 삶과 감정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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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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