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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Copilot 윈도우와 리눅스 우분투

윈도우에서 작업시 터미널 명령어 오류가 종종있고, 터미널내역을 안보고 여러번 도구요청을 반복하는 경우가 발생.

 

리눅스 우분투의 경우 터미널관련 오류/반복도구 요청은 존재하지 않음. 단 sudo apt update , npm install 같이 자기 마음대로 의존성관련 설치를 유도하는 경우가 있으니 이는 룰에 강력하게 적용하고 매 프롬프트마다 강조를 해야 제대로 연속작업이 이뤄집니다.

 

최근 GPT-5도 에이전트에 포함이 되었지만 커서에서 느껴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GPT는 코딩용이라기 보다 다른 용도인거 같습니다. 라라벨 관련해서는 어느정도 학습된 배경이 있어서 알고 있어서 라우트나 좀 효율적으로 올바르게 논리적 작업을 하지만 대부분 대충 구현 to do 같은 //다음 작업은 다른개발자에게 

 

이딴 주석처리와 같은 성능으로 작업을 해주고 완벽! 이러는 경우가 허다해서 ㅋ

 

클로드에서 세부 단위 함수단위로 작업하셨다면 gpt는 그 함수를 1/10으로 쪼개서 명확한 로직/역할/구현해야할부분/검증단계/다음 알고리즘 행동절차 형식으로 매번 프롬프트를 줘야하니까 좀 짜치는게 있어서 애는 좀 별롭니다. 그냥 엑셀/워드 최적화 원툴이에요 GPT는 ㅋ

 

우분투에서 코디움도 작동을 잘하고 커서는 별도로 저장소 직접설치방식으로 이미지파일을 설치해주면 또 원활하게 작동하니 

 

도커사용해서 우분투로 셋팅하고 작업해주면 어떨까하네요.

 

결과론적으로 카피롯같이 좀 멍청한 애도 우분투환경에서는 그나마 스마트해지더랍니다.

윈도우에서는 파일시스템 자체를 매번 사용하지 않고 터미널로 확인하는 바보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리눅스에서는 최소환 코드베이스 개념은 존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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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는 클로드 코드를 쓰거나 

클로드 데스크탑에서 ssh 접속해서 알아서 세팅하라하면

스스로 명령어 내리고 결과보고 수정하고 하면서 세팅해 주더라구요

대신 토큰 소비가 심각하다는 점만 빼면 이게 훨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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