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 링크카운트를 $config 또는 $board[] 에서 변경하게 해주세요.
write.skin.php
링크는 2개까지만 가능한것은 알겠는데
게시판설정에서 변경가능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board[bo_link_count];
0으로 하면 입력받지 않을것이고,
때로는 1, 때로는 2개로 지정하게 하면 좋을듯합니다.
지금은 define 으로 선언되어 일괄지정되므로 게시판마다 따로 지정하는것이 불가능합니다.
링크는 2개까지만 가능한것은 알겠는데
게시판설정에서 변경가능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board[bo_link_count];
0으로 하면 입력받지 않을것이고,
때로는 1, 때로는 2개로 지정하게 하면 좋을듯합니다.
지금은 define 으로 선언되어 일괄지정되므로 게시판마다 따로 지정하는것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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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로빈아빠님께서 그누보드5에 대해 굉장히 많은 기대와 열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건의 하신 많은 것들이 어쩌면 그누보드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것 처럼 보여서 [감히]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그누보드는 가볍다. 라는 특성이 있지만 이 외에도 단순하다. 라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XE라는 훌륭한 프로그램도 있고 워프라는 뛰어난 프로그램도 있지만
우리 모두가 그누보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은... 프로그램 사용의 단순함도 있습니다.
가볍고 빠르고 단순하다. 전 이것이 그누가 가진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장점에 지속적인 SIR의 관리와 사용자들의 참여가 장점을 배가 시키고 있으니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이겠지요.
(너무 많은 것을 포함한 프로그램은 사용자들의 참여를 저해한다고 믿는 1人입니다.^^;;)
이미 그누보드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추가되는 몇몇 기능이 학습하기가 쉬울지 모르지만
첫 사용자에겐 과도한 학습이 되어 다루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의지대로 커스텀 가능한 그누보드야 말로 진정한 그누보드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범용적이지 않은, 서로가 공감하지 않는 기능 추가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이 코멘트는 로빈아빠님께 딴지를 걸거나 기분상하게 할 목적이 아닌 글임을 꼭 알아주시길 바라며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고 로빈아빠님의 의견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 사용자도 있고, 또 이런 관점도 있겠구나 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그 열정은 꼭 그대로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말씀하신부분에 대해 공감하구요. 저 또한 가벼운 그누보드에 대해 무한한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게시판엔진을 5-6개는 만들어서 사용을 했었는데, 그누보드의 구조를 본이후부터는 게시판엔진 제작을 접을 정도였으니까요. 물론 기존엔진으로 작업했던 사이트들을 그누보드로 변경한것은 당연했습니다.
저도 그누보드가 무거워지는것은 반대고, 또한 복잡한설정을 해야한다면 그것도 반대입니다. (제가 만든 엔진들은 다 복잡하다고 해서.ㅠㅠ)
제가 버그게시판에 도배하다시피 글을 올리는 이유는 지금 시점이 그누보드5의 안정화에서 있어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입니다.
정식버전이 나오면 이런 변경들은 힘들어지리라 봅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이유는 저도 30년차 개발자이다보니 피드백의 중요성을 느껴서입니다. 개발자는 현재 작업중인 분야에만 집중하고 이미 완료된 부분은 문제없다고 가정합니다. 피드백이 없으면 이미 개발된 소스의 개선은 불가능한것이지요. 버그게시판에 글들이 올라오면 한번도 그쪽 루틴을 체크하고 개선점을 고민하게 됩니다.
실제 사용자의 생각과 코딩을 직접해야하는 개발자의 시각은 다르거던요.^^
제가 진심으로 원하는것은 /bbs 와 /lib /common.php /config.php /js 를 폴더를 수정없이 업데이트가 나올때마다 덮어쒸우면 되게 하고 싶습니다. (그누보드를 접한 초기에는 저도 common.php를 열심히 수정했었지요.ㅎㅎ)
저의 경우는 그누보드로 대략 10개 이상의 사이트를 관리하고 있고, 그중에 3-4개는 회원수 2만명이 넘는 중형사이트입니다.
(참고 사이트를 포함하면 대략 4-50개 정도의 그누보드 사이트를 직간접적으로 운영하는군요.ㅠㅠ)
그러다보니 사이트운영자의 요구에 따라 엔진 내부를 수정한 부분때문에 신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쉽지 않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어떤곳은 IP출력방식을 바꾸어 달라, 어떤곳은 아이디가 노출안되게 해달라, 어떤곳은 검색기능 자체를 막아달라. 등등 접속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요구사항도 많아집니다.
그런점에서 그누보드에 포함된 extend 기능과 plugin 기능은 진짜 획기적인 기능입니다. 노벨상이라도 줘야합니다.
대부분의 기능은 skin 과 extend 등으로 처리가능하지만 g5 에 오면서 전역변수들이 대폭 DEFINE 으로 바꾸면서 변경자체가 안되다보니 g5 로 넘어오면서 답답한점이 많았습니다. (아직도 답답증이 해소가 안되요.ㅠㅠ)
지금은 적응이 조금 되었지만요. 아직도 몇몇변수들은 엔진내부를 수정해야하는 상황이라 좀 부담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그누보드가 발전하려면, 꼭 필요한부분만 엔진에 포함하고, 사용자가 바꿀수 있는 부분은 스킨으로 빼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되면 엔진은 가벼워지겠지만 우려하시는데로 그누보드 사용자에게 더 많은 코딩 부하가 걸릴껍니다.
그래서 그누보드 개발자팀은 그누보드 엔진의 가벼움과, 확장성, 하위버젼과 호환성 을 고려하면서
해킹과, 웹접근성 등등을 추가로 고민하고 있을껍니다.
그누보드의 최대 장점은 끊임없는 변화라는 생각입니다.
한때 유행했던 게시판으로 남지 않으려면 g4만큼 g5에도 많은 패치가 나올것입니다.
비록 처음 접한 홈페이지 엔진은 아니지만 , 마지막으로 사용하는 엔진으로 그누보드를 선택한만큼
최소한 베타를 떼기 전까지 저의 잔소리를 계속 할까합니다.
참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저도 기분좋게 적으면서 그동안 상황을 정리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한 것이라면 저희가 수정을 하거나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부분은 사용자가 선택하셔서 수정 후 사용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패치 등이 있을 때 원본 파일이 수정됐으면 패치가 힘들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본 수정이 거의 필요없도록 그누보드를 개발했다고 해도 사이트를 만들다보면 필요한 기능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복잡한 엔진은 오히려 수정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누보드는 이렇게 사용해야 합니다.' 라고 sir 자체에서 어떤 특정한 방향으로만 한정을 짓거나
제한을 두는 것에 대해서는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약간의 수정만으로 배추빌더를 포함한 명품빌더들이 나오는것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엔진을 보면 볼수록 흐뭇해집니다.^^
개선점이 많은것은 분명합니다.
예를 들어 방문자 카운트를 그누보드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만 해야합니다.
bbs/visit_insert.inc.php 는 더이상 커스트마이징할 방법이 없는 고정소스이기 때문입니다.
이부분을 단지 extend를 읽어주는 부분 다음으로 위치만 옮겨주어도
extend로 쉽게 커스트마이징할수가 있는것이지요. 물론 커스트마이징하지않는 사람은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99.99 %의 그노보드 유저들은 현재대로 그대로 사용하구요..
0.01 %의 이상한(?) 유저들은 그런기능으로 별별 작업을 할것이구요. 그런 차이가 그누보드가 명품으로 남을수 있다고 봅니다.
common.php와 lib 는 저도 절대로 건드리고 싶지 않기때문에 계속 궁시렁 궁시렁 하고 있는것이지요..
Beta 를 벗을때까지 뭐라고 하셔도 계속 살펴보고 이상한점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댓글 IP의 에 하트는 제발좀 어떻게 안될까요... "\\1.♡.\\3.\\4" 를 DEFINE 상수로로 변경해주심 딲인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