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서울에서 광주내려와 1년4개월만에 집에 작업실 마련했어요...

IMG_0637.JPG
IMG_0638.JPG

서울에서 광주 내려와...
본가에서 생활하다 1년5개월만에 이사하고 작업실을 마련했네요..^^
이제 일을 시작 해야 하는데 어떤것 부터 시작해야할지.. 그리고 아이들이 방해를 않할지 걱정이네요.^^
백수에서 이제 열심히 살아볼렵니다..^^;

첨부파일

IMG_0637.JPG (191.8 KB)
1회 2013-03-26 00:37
IMG_0638.JPG (207.9 KB)
0회 2013-03-26 00:37
|

댓글 13개

깔끔한 공간이네요.
아이들은 절대로...
방해합니다.
그래서 집밖에 작업공간을 둘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최대한 빨리 밖에 자릴 마련할 생각인데... 자금이 문제네요..^^;
감사합니다..^^
작업실 좋네요.. 화이팅 합시다
노트북 받침 사고싶드..ㅎㄷ;
아늑한 공간이군요. 바닥이 따근하면 이불 덮고 자고 싶네요
너무 추워요 ㅠ
와우 이쁘다.. 나도 이렇게 꾸미고 싶네요
오 좋네요 부럽~~~^^
깔끔하고 좋네요~ -0-!
깔끔하니 부럽습니다.
다시 봐도 예쁘네요..
자다가 일하다가 에이 자자...
와 부럽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일 잘하는 회원님들의 책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0-21 조회 2,883
13-10-21 조회 2,999
21-04-16 조회 1,200
13-08-30 조회 4,251
13-08-13 조회 5,595
13-08-09 조회 3,355
13-08-07 조회 3,968
13-06-21 조회 5,760
13-06-19 조회 6,205
13-06-14 조회 4,693
13-06-13 조회 4,466
13-05-29 조회 3,409
13-05-03 조회 3,718
13-04-25 조회 5,442
13-04-11 조회 4,136
13-04-06 조회 4,626
13-04-01 조회 4,024
13-03-28 조회 4,917
13-03-27 조회 6,366
13-03-26 조회 8,284
13-03-07 조회 5,329
13-02-19 조회 4,087
13-02-01 조회 3,441
13-01-28 조회 6,289
13-01-27 조회 3,350
12-12-30 조회 5,708
12-12-27 조회 4,168
12-12-27 조회 5,493
12-12-27 조회 3,455
12-12-23 조회 3,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