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서 자기 계발?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선택의 중요성은 압박이 오고 선택은 힘들어집니다.
개발자로서 먹고 살기위해 프로그램 언어 하나라도 더 공부를해야하는걸까요?
저는 프로그램으로 상당히 좋아합니다. 지난 프리 경력을 제외한 회사 기준으로 6년~ 해본 결과.
현재 현실적 제 판단을 했을 경우에 향후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기에 개발자로선 힘들다고 판단하였고
새로운 먹거리르 물색중입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여기 다수의 개발자님들은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미래를 설계하고 있으신가요?
해당 설문은 아무래도 연령층 20대 후반부터로 생각합니다.
투표후 연령대 20대 초 or 후,30대 초 or 후,40대 초 or 후, 등 댓글도 달아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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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그렇게되면 취미정도는 가능하나 고급 개발자의 스킬은 갖을 수 없을것 같네요
좋아하는 일은 결국 돈 앞에서 무너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처럼 능력이 안되어 가망없다고 느끼면 좀 더 젊었을때 직업을 바꾸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프로그램에 자신이 있으시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자기개발 하다보면 성공 하실겁니다.
기회라는거?? 너무 현실에 찌들어서 그런지 뜬구름 잡는듯한 기분이들고
에고고~~힘든것 같네요.
한때 닷넷이 성행 했을때 제가 미리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린나이에 억대의 부자가 될 수도 있었습니다.
친구들 중에 그때 엄청난 녀석이 몇몇 있었드랬죠....^^
저야 미국와서 15년 가까이 건축밥을 먹다보니 이제는 허리피고 나눔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네요.
그래서 이제 회사를 운영자로써 접근해야 고민입니다.
좋은 서비스나 플랫폼 하나 만들어서 관리하면서 프로그램 만드는게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