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반씩 양보해서 택배 보관함의 설치만이 대안입니다.
택배차량의 단지 진입을 막는 것은 아이들의 안전 문제 때문입니다. 실제로 단지내에서
택배차량에 치어 어린이가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 입주민들은 좀 민감한 편입니다.
택배 차량이 단지내에서 과속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점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아이들 유치원 차량에 치이는 경우도 많죠.
어디든 사고가 날수 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 안전을 생각한다면, 대신 그로 인한 불편함은 감수해야 하는데, 그러한 것을 싫다고 하면, 문제가 발생할수 밖에 없죠.
택배 보관함이 좋은 대안이 될수 있지만, 아마 이러한 것을 고려 안했을리 없을듯 합니다.
택배 보관함 까지 걸어 나오기가 싫어서 선택 안했지 않을까요?
댓글 23개
그래도 집앞까지 원한다면
수령인 주소 검색시 해당아파트는 배송비 인상하면 될거 같은데요~
건당 10,000원쯤
어차피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니...
요즘 1인가구가 많은 신건물들은 건물 입구에 이러한 택배 보관함을 설치해 둔 곳들이 있습니다.
택배차량의 단지 진입을 막는 것은 아이들의 안전 문제 때문입니다. 실제로 단지내에서
택배차량에 치어 어린이가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 입주민들은 좀 민감한 편입니다.
택배 차량이 단지내에서 과속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점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어디든 사고가 날수 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 안전을 생각한다면, 대신 그로 인한 불편함은 감수해야 하는데, 그러한 것을 싫다고 하면, 문제가 발생할수 밖에 없죠.
택배 보관함이 좋은 대안이 될수 있지만, 아마 이러한 것을 고려 안했을리 없을듯 합니다.
택배 보관함 까지 걸어 나오기가 싫어서 선택 안했지 않을까요?
제 생각입니다.. 아니면 그냥 사람이 있든없든 간에 경비실에 나뚜고 ... 그냥 출행랑 치는거죠.
지하주차장 탑차 못들어 가게 만든
시공사를 탓해야죠
그리고 한가지 이사 시엔 차 들어갈껍니다 아마~도!
자기들 이사때는 100% 들어갔을껍니다
배달해 주어야 된다고 사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