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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 아는 외국어가 있나요?

할줄 아는 외국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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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제는 번역기의 완성도가 높아 일부러 배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모든 답이 구글 검색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세상이 되었는데요.
항상 보면 답이 영어로 되어 있었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어 그런 것 같습니다.

번역기능의 완성도가 높아져서
이제는 누구나 접근이 가능한 선까지 왔습니다.
약간의 영어만 알아도 틀렸다 맞다 판단을 할 수 있으며
조금만 알아도 고급지게 자신의 생각을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번연기 때문에 필요없다에 한 표 입니다.
전 @소지구 님과 차이가 있을 듯합니다. 물론 틀리다는게 아니라는 걸 서두에 밝힙니다.
목적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어떤나라의 말을 배운다는 건 사실 그들의 문화를 배운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즉 언어의 그 기능보다는 역활 쪽에 좀 더 촛점을 두는 편이라서요.
토익등 그런 종류 만큼 노력해서 배울 정도는 아니고, 생활 회화 수준으로만 된다면 가급적 많이 아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바른 말씀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리도님 다국어 번역 말씀 주셨을 때 끼지 못했습니다.
마음은 그렇게 하고 싶으나 현지에 계신
아파치 선배님이 문화를 제대로 알고 계시기 때문이었죠.
문화는 모르거든요. 제가 번역을 하여 그나마 폼이라도 잡을 수 있는 것들은
과학분야 쪽입니다. 이쪽은 약간의 지식이 있어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조금은 알겠더라고요.
말씀처럼 문화를 알아야 번역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할 수 있는 것 저는 정말 구글의 번역기가 있어 가능합니다.
없으면 진짜 꼼짝 못합니다. ㅡㅡ.
다른 외국어까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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