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피아님
감사합니다. ^^
메세지를 타이핑하고 접고 우체국에 방문해서 보내주셨을 베스피아님의 정성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새삼 느끼지만 회원님들 덕에 냑에서 근무하던 시간들이 더 풍요로웠던 것 같네요.
이런 곳을 떠난다는게... 다시 한번 아쉽네요.
잘 쓸께요. 감사합니다. ^^
메세지를 타이핑하고 접고 우체국에 방문해서 보내주셨을 베스피아님의 정성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새삼 느끼지만 회원님들 덕에 냑에서 근무하던 시간들이 더 풍요로웠던 것 같네요.
이런 곳을 떠난다는게... 다시 한번 아쉽네요.
잘 쓸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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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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