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룰라

· 15년 전 · 1985 · 6



왜 부자들을 돕는 것을 '투자'라고하고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을
'비용'이라고만 말 하는가
|

댓글 6개

올리려고 했다가 이미지 사이즈가 길어서 못올렸는데...

정치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더군요.
간만에 눈물이란걸 흘려 봅니다.
서울 빈민촌에서 조금 잘사는 집에서 태어났고 친구들은 배움이 짧습니다.

그래서인지 친구들 직업이 이사짐, 노가다, 퀵서비스...등등....

모두들 저보다 초딩때 공부 잘하던 아이들이었고 그중 한 아이는 날개를 달고
태어난 듯한 재능과 외모를 가지고 태어났는데 아쉽게도 건달이 되었습니다.

얼마전 친구 두명에게 영치금을 넣어주고 오는데 운전을 못할만큼 눈물이 나더군요.

살아 생전에 저런 대통령이 있는 나라에서 몇년이라도 살아 봤으면 합니다.
산동네 친구들 눈밑 주름에 눈물고이지 않고 희망과 열의로 가득찬 그런 눈빛을
만났으면 합니다.
와.....
이러한 대통령이 필요로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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