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또같이

뭐가 들었기에

한 남자가 술집에 들어와서 맥주 한 잔을 시켰고, 술이 나오자
그는 술을 마시면서 셔츠 주머니 안을 들여다보았다.
남자는 한 잔을 다 마시고 또 한잔을 시켰고, 계속 주머니 안을
들여다보면서 술을 마셨다. 남자가 술을 또 시키자 술집 주인이
궁금해서 물었다.
"근데 왜 자꾸 주머니를 들여다보는 거요?"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주머니 안에 우리 마누라 사진이 있는데, 마누라가 예뻐 보이기
시작하면 집에 갈 시간이거든."
|

댓글 23개

미국식유머^^
ㅋㅋ
예뻐 보일때가 올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밤새 마셔도 안예뻐 보이면 어뜩할려구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밤새겠군ㅋㅋㅋ
들어가는날 아가 생기겠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주마셔서 되려나?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076
13년 전 조회 1,842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939
13년 전 조회 835
13년 전 조회 1,342
13년 전 조회 905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176
13년 전 조회 1,436
13년 전 조회 955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157
13년 전 조회 1,488
13년 전 조회 1,430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888
13년 전 조회 987
13년 전 조회 1,175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562
13년 전 조회 1,043
13년 전 조회 1,861
13년 전 조회 1,313
13년 전 조회 4,960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1,140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170
13년 전 조회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