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심각하네요 ㅋㅋ

 

지난주에 체했던게 아직도 계속 명치가 답답한데...

병원까지 가기에는 돈이 아깝고-ㅅ -;;

 

(속은 답답합니다만 ㅠ ㅠ...)

 

 

혼자 손따는 방법 좀 검색해봐야겠어요 ㅋㅋ

근데 손 딴다고 해결이 될런지-_ -

일단 아무것도 먹지 말고 버텨봐야 할런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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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1. 탄산 섭취
2. 손따는 기계로 손따기
3. 그래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ㅠㅠ 병원 ㅠㅠㅠㅠㅠㅠㅠㅠ 가세여 ㅠㅠㅠㅠㅠ
손 따는 기계라니!! ...

근데 병원가도 소용없을 것 같아
일단 제 스스로 손을 따 볼 수 있을까 검색중입니다..ㅠ
약은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고~
(탄산은 맥주로 ㅡ,. ㅡ ㅋㅋ)
[http://gdimg1.gmarket.co.kr/goods_image2/shop_img/545/632/545632168.jpg]

조금씩 다르긴 한데, 대부분 이렇게 생겼습니당!
아아;; 옛날에 발목 접질렀을 때 한의원 갔을 때
저 볼펜같은걸로 발목을 마구 뚫어제꼈던 아픈 기억이 ㅠ
그러고 보니 저도 제 손을 따본적이 없네요.
어머니가 손따달라 하셨을때 겁나서 찌르지 못했던 새가슴이에요.
어렵더라구요.
그러니까요 ㅠ ㅠ 무서워서 못따겠네요ㅠ ㅠ
학창시절때였나...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결국 내가 내손으로 따더군요...
목마르니까 우물파더라.. 머....
아무래도 따야겠어요 ㅠ
그냥 병원가서 약처방 받으세요 ㅋㅋ
병원에서 처방받는 약은 좀 다를까요? ㅠ ㅠ
네 확실히 다릅니다 ^^
일반적인 소화제 보다.... 주사한방 맞고 약받아서 드세요
일본은 주사 잘 안놔줘요 .. 그래서 아까운 느낌이 들어서요 ㅋㅋ
병원 가봤자 어떤 증상인지 묻고,
처방전 내주는 게 다라서 ㅠ ㅠ 그러면서 병원비는 비싸고 ㅠ ㅠ
체한 줄 알았더니 위염이었던 경험이..... (저 말고 동생이요)
위염... ㅠ 무섭네요 ㅠ ㅠ
역시 병원?!
아주 옛날 배가 아픈데도 돈이 아까워서 소화재만 드시던 한 할머니께서
결국 만성맹장염 받은 경우도 잇습니다.

명치아픈것 곧 해결 될겻 같지만, 그저 보험든다고 생각하고 병원가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하네요.
이번 주말까지만 참아보고 계속 그러면 좀 가봐야겠네요 ㅠ ㅠ
10, 20대 팔팔했던 장기들이 30대 중반쯤 되니 회복이 늦나봐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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