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체했던게 아직도 계속 명치가 답답한데...
병원까지 가기에는 돈이 아깝고-ㅅ -;;
(속은 답답합니다만 ㅠ ㅠ...)
혼자 손따는 방법 좀 검색해봐야겠어요 ㅋㅋ
근데 손 딴다고 해결이 될런지-_ -
일단 아무것도 먹지 말고 버텨봐야 할런지 흐흐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 16개
2. 손따는 기계로 손따기
3. 그래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ㅠㅠ 병원 ㅠㅠㅠㅠㅠㅠㅠㅠ 가세여 ㅠㅠㅠㅠㅠ
근데 병원가도 소용없을 것 같아
일단 제 스스로 손을 따 볼 수 있을까 검색중입니다..ㅠ
약은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고~
(탄산은 맥주로 ㅡ,. ㅡ ㅋㅋ)
조금씩 다르긴 한데, 대부분 이렇게 생겼습니당!
저 볼펜같은걸로 발목을 마구 뚫어제꼈던 아픈 기억이 ㅠ
어머니가 손따달라 하셨을때 겁나서 찌르지 못했던 새가슴이에요.
어렵더라구요.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결국 내가 내손으로 따더군요...
목마르니까 우물파더라.. 머....
일반적인 소화제 보다.... 주사한방 맞고 약받아서 드세요
병원 가봤자 어떤 증상인지 묻고,
처방전 내주는 게 다라서 ㅠ ㅠ 그러면서 병원비는 비싸고 ㅠ ㅠ
역시 병원?!
결국 만성맹장염 받은 경우도 잇습니다.
명치아픈것 곧 해결 될겻 같지만, 그저 보험든다고 생각하고 병원가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하네요.
10, 20대 팔팔했던 장기들이 30대 중반쯤 되니 회복이 늦나봐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