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조금 시원해진 느낌이네요.
뜨겁던 여름도 이젠 지나가는가 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뜨겁던 여름도 이젠 지나가는가 봅니다.
댓글 5개
저수지가 몽땅 말라버렸어예
농작물은 타 들어가고 있고예
여름이 지나가는 것보다 비나 좀 왔음 싶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