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혹시 "묵공"님 계씨면 이것 좀 보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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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도 화이팅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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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앙계씬거 같습니다만...
뭥가요?
@민쯩먼저깔게요 제 휴가일정입니다. 일이 없어서 늘 휴가네요.
유두절은 좀 심하네요.
@묵공 절제라도 하셨나요?
@천사별 단언컨대 냑 사상 가장 악독한 짤입니다.
@지운아빠 저도 저 짤을 보고 있으면 왠지 내려올 수 없는 런닝머신을 탄 느낌이라 숨이 차요.
바쁘면 좋은거죠. 묵꽁님은 오히려 고생길이던데요? 저 같으면 차라리 휴가없다고 뻥치고 말 일이죠.
@쪼각조각
[http://sir.kr/data/editor/1708/df839fa48337d5c41e9468be7b465a78_1502431192_2551.png]
흠... 너무 고차원적이었나요? ㅠㅠ
@지운아빠 아... 노안죄송...
@쪼각조각 묵공님 휴가 부분은... 참 참기름처럼 참으로 꼬소한 부분이 아닐 수가 없네요. 데헷
@쪼각조각 실제 처가를 가지 않으려고 거의 1주일을 싸우다가 딸애가 짜증을 내서 제가 그냥 가기로 했네요.ㅠㅠ 동네 친구들하고 앞산 폭포 상류에 텐트치기로 해서 텐트까지 구해 놨는데....ㅠㅠ
@묵공 아 진짜 저는 어린 조카시키들 한대씩 줘 패고 싶을 때가 그리 많더라구요. 게다가 갓난쟁이들 안겨놓고 여자들끼리 나가버릴때 북측의 그 자식처럼 미워질때가 있어요. 다녀오면 한달동안 진짜 허리가 아파서 끙끙 앓네요ㅎㅎㅎ 몸 편하자면 결국 돈질인데 총알도 없구요ㅜㅜ
@쪼각조각 아오...저는 사내아이가 제일 무섭네요. 도무지 얼루 튈지 모르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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