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코로나19 시끄러워서

 

오늘 치킨 배달 왔는데 

배달분에게 애들 먹이는 배즙 건넸네요

제가 유일하게 약 삼아 먹는 것

요즘 너무 코로나19로 스트레스고

뭔가 넘 경계하고 각박해진거 같고

먹고살려고 배달하는 분들인데

코로나 옮기는 감염자 취급하는 것 같아 넘 하다 싶고

사실 감기 하나 걸려도 눈치 보이는 요즘이라 

도라지배즙을 꾸준히 복용하네요

배달자분도 배즙 마시며 건강하세요하고

여긴 대구 아니니 덜 무게감 있을 듯도 한데

대구분들은 이성을 잡고 버티기도 어려우실 듯

힘내세요

 

이거 뭐 신종 인플보다 파괴력 적은 코로나19일텐데

너무 공포심 부각하는 듯

정부도 나름 대응 잘하고 있건만

 

|

댓글 7개

대구분과 이번주 대전에서 미팅을 잡으려 물러 보았더니... “내 사는 곳이 대군데 사람들이 좋아 하겠나?”라고 되려 물어 보더군요. 걸리지 않은 사람도 심리적 부담이 크다는 거죠.
@묵공 그래 말씀하시니 참. 대구분들 거의 초인이 되실 듯. 친구 두 놈이 대구 사는데 전화하니 도려 밝더군요. 속은 시꺼멓겠죠... ㅜㅜ 어여 끝났으면..
@iwebstory 대구분들이 사리에 밝고 아니면 또 아닌거라 ㅎㅎㅎ실제 거래라는 것을 해 보니 끊고 맺음이 확실하더군요. 물론 사바사겠지만요.
@묵공 네 사바사죠 하하
나만 안 걸리면 되... 이런 이기적인...

격리된 공간에서 전파 된다고 하잖아요.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북으론 60만 대군이 버티고 서있다." (영화. 와일드카드 中)

즉, 격리되어 있다는... ^^;;;

그러니 모두 힘을 모아야 합니다.

모두 힘~~~

신고가 접수되어 자동으로 블라인드 된 댓글입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를 클릭하세요.

공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891
5년 전 조회 1,133
5년 전 조회 1,140
5년 전 조회 1,129
5년 전 조회 1,192
5년 전 조회 962
5년 전 조회 863
5년 전 조회 879
5년 전 조회 988
5년 전 조회 1,134
5년 전 조회 1,329
5년 전 조회 986
5년 전 조회 1,381
5년 전 조회 1,907
5년 전 조회 1,150
5년 전 조회 1,326
5년 전 조회 967
5년 전 조회 949
5년 전 조회 1,086
5년 전 조회 1,286
5년 전 조회 1,188
5년 전 조회 1,044
5년 전 조회 984
5년 전 조회 1,124
5년 전 조회 997
5년 전 조회 1,743
5년 전 조회 1,080
5년 전 조회 1,166
5년 전 조회 788
5년 전 조회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