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와 같은 검색어로 자주 검색을 해서 보는 편인데 벌써 많은 분들이 만들어 쓰기 시작했고 부직포라는 열에 약하다는 이점을 살려 비닐 봉합기 등으로 대량으로 만들어 쓰고 있는데 한국인들은 뭔가 스케일이 다른 듯 합니다.
정부에서 원단을 수입하든 어디서 뺏어 오든 하고 지자체 자원 봉사자들을 모집해서 대량으로 만든다면 공급이 수요를 넘어 설 듯도 한데.... 아직 생각이 없나 봅니다.
mb필터 원단 부족이라고 하는데 시중에는 심심치 않게 풀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그런 원인을 생각해 보면 마스크 원단 부족 보다는 가공공장이 부족해서 생기는 마스크 대란은 아닐런지..라는 생각이 둘기도 하구요.
Mb원단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품절이란 표시에 실망하지 마시고 원단 구매처 정리가 잘 되어져있는 블로그를 찾아 구입 방법에 대한 내용도 보시기 바랍니다. 초 간단 마스크 만들기나 마스크 도안등을 쉽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젠 철물점에도 마스크 없습니다.
불평과 불만이 마스크 대란 상황을 좋게 만들어 주지는 않으니 일단 뭐라도 시도해 보세요. 어떤 경우라도 간염의 50%이상의 차단 효과는 있는 겁니다. 그게 설령 면 마스크라도 그런 효과가 있다는데 다른 대안 마스크라고 효율이 더 떨어질 일은 없겠죠.
이보다 심각해지면 중국처럼 수경(수영안경)이 필요 할텐데 내일은 수경이나 챙겨야 겠습니다.
참...살다 살다 이런 영화와 같은 일이 생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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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러나 손소독 등이 더 문제이지 싶습니다.
마스크도 아주 초밀착 안하면 사실 효과가 거의 없는지라
[http://sir.kr/data/editor/2003/bad9f8a67cead305fd3a3a9df07c7083_1583668441_5257.jpeg]
기나저나 이제 가야겠군요. 왕복 5만원이면 될 것인데 이놈에 코로나 때문에 기름값 10만원 이상이 그냥 들어 가네요.
알콜을 애용(?)하다보니 손이 자꾸 건조하고 트길래 니베아크림을 옆에두고 같이쓰고있습니다....
즉.........보습제는 필수입니다~~~
차량은 웬만해선 안움직입니다..........ㅋㅋㅋ
마님하고 장보러갈때나 시외로나갈때~~만사용........합니다....
거긴 하디(시멘트) 사이딩 하는 곳이라 미리 구입해 놓았더라구요. 필요하면 거기 가서 들고 오면 될 듯 합니다.....^^
가뜩이나 거묵목땜시 힘든데 점점 커지고 무거워지는 마스크까지 힘들게 만들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