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개학이네요.
방학을 한지 151일째네요.
큰 아이가 드디어 내일 학교에 갑니다.
둘째는 다음주에 개학.
기나긴 겨울방학의 끝이군요.
학교를 가도 걱정, 안가도 걱정인 처음 겪어보는 이 모든 상황이지만
다들 건강히 지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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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유권자들의 태도가 바뀌면 정치인들도 좀 달라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