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관왕

내일 개학이네요.

방학을 한지 151일째네요.

큰 아이가 드디어 내일 학교에 갑니다.

둘째는 다음주에 개학.

 

기나긴 겨울방학의 끝이군요.

학교를 가도 걱정, 안가도 걱정인 처음 겪어보는 이 모든 상황이지만

다들 건강히 지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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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와 151일 아이들 월요병 심각하게 올듯
@하우투두 월요병은 머잖아 곧 찾아 오겠지만, 학교에 간다고 하니 지금은 좋아 합니다.
코로나가 우리생활의 많은것을 변화하게 만드는거 같네요.
@유동구 맞습니다. 위기를 경험하고 보편적 복지에 대한 인식도 달라질 거라고 봅니다.
유권자들의 태도가 바뀌면 정치인들도 좀 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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