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솔

백합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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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백합이 피었습니다.

 

매년 백합 꽃 피면 제 친구들, 아내 친구들 불렀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그냥 지나 갑니다.

 

페튜니아, 패랭이, 백일홍(백일초)도 보입니다.

 

기분 좋게 한 주 맞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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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오 이쁘네요
@사랑을기억하며 마음이 이쁜 사람이 꽃을 좋아 한다고 합니다.
꼿들이 이뻐 이뻐 합니다..^^
@亞波治 이 맛으로 화초 키웁니다^^
예쁩니다.

제 마음처럼...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해피아이 일단 접수는 하는데, 납득이 될지는..^^
작은 정원이 너무 예쁘네요. 부럽습니다 ㅎ
저희 집은 선인장도 말라죽어가는 집이라 자연스럽게 자라나는 잡초 빼곤 관리도 못하고 있네요 ㅎㅎ
@뒷집돌쇠 사람마다 취미가 다르듯이 누구나 잘하는 게 있고 관심 없는 분야가 있죠.
하얀게 백합일거고, 그앞에 핑크색꽃이 백일홍이에요??
정원이 있는 집 부럽습니다.
@ㅡㅑㅜㅑ 꽃피는 시절에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와우 멋진 정원을 가지셨네요.ㅎㅎㅎㅎ;; 백합이 참 머라 말할수 없을 정도로 색깔이 좋습니다.
@하늘뚱 주택에 사신다면 백합 구근 올 가을에 보내 드릴 수 있어요. 향은 더 좋답니다.
멋진 정원을 가지셨습니다.
우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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