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백합이 피었습니다.
매년 백합 꽃 피면 제 친구들, 아내 친구들 불렀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그냥 지나 갑니다.
페튜니아, 패랭이, 백일홍(백일초)도 보입니다.
기분 좋게 한 주 맞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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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제 마음처럼...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희 집은 선인장도 말라죽어가는 집이라 자연스럽게 자라나는 잡초 빼곤 관리도 못하고 있네요 ㅎㅎ
페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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