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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무서움...

서울 동작구 거주 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 전기가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집 근처 슈퍼가서 캔커피 하나 사마시러 가는도중...

단독주택의 처마가 무너지면서 그 밑에 주차 해둔 승용차 2대가 작살이 났습니다..

순간 식겁해서 뛰어서 캔커피 사서 집으로 얼릉 들어왔네요..

전기는 다행이 다시 들어오구요..

학교 휴교 얘기도 나오던데... 어린친구들은 휴교한다고 조아라하고,..

태풍의 무서움...정말...장난 아니더라구요..

다들 괜찮으신가요?!

추가...어느 포털사이트의 댓글..

초등학교-휴교
중학교-몇몇학교 2시간 늦춰짐
고등학교-몇몇학교 2시간 늦춰짐
대학교-자체휴강
직장인-창문과 빗소리와 바람의 삼중주를 들으며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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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자연재해는 어케 막을수가 없네요..

바람 휘몰아칠때마다 창문 덜컹거리는데...

우리집 강아지 시츄인 "꼬봉이"도 무서운지 제 품에 들어와서 꼼짝않고 있네요;;

저도 은근 바람 휘몰아치면서 창문 덜컹거릴때마다 가슴을 조립니다...;;;
그런의미로 전 출근하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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