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가지고 뻘짓을 2시간 ㅠㅠ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완벽한데 죽어도 구현이 안되는 겁니다.
2시간을 이를 바득바득 갉고 관련 오류 구글링 하다가 나가서 담배 한대 피고오니
오타가 그냥 보이더군요.

눈이 이제 골았나 봅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나가서 시원한 가을 공기좀 마시고 오세요.
추석을 대충 보낼 일 마무리하고 먼저 갑니다!

불끈한 밤샘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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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고생하셨습니다.^^
지금쯤 단꿈꾸고 계시려나?

몇일 야간작업한 피로가 쌓여서 오늘은 놀았는데
잠을 많이 자서인지 멀뚱멀뚱~ 또 밤중에 로긴했네요.
이제 되려 도토루님이 단잠을 주무시고 계시겠네요.
힘찬하루 되세요!
에공!! 고생 많으셨어요~~
완전 피곤하시겠다..ㅠㅠ
어제 생각하면 웃기지도 않네요. 정말 너무 황당스러운 오타라....ㅎㅎㅎ
일현님 글을 읽으니깐 20년전 일이 생각이 나네요..
학교다닐때 전산실에서 3시간동안 친구랑 레포트 제출할려고 프로그램을 짜다가 에러가 나는데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지나가던 선배 하나 붙잡고 물어본순간 "점 하나 빠졌네"
"ㅡㅡ................"
완전히 새 되어버렸죠...
저는 사실 그런 일이 많아요! ㅎㅎㅎㅎㅎ
어려서 회사다닐때는 정말 그런일로 많이 혼났었던 기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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