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불쌍해서.....

사우나 가자고 울집 부근에 이삿짐(이사센터함)차를 잠시 세워 놨는데 제가 급하게 통화할때가 있어서
좀 기다리라고 했더니 차가 언덕에서 혼자 내려가더니 우리집 앞 건물을 받아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차 왕창 찌그러지고.....

소리에 놀라서 나갔더니 애가 담배만 피고 있네요.

건물 아줌마들을 놀래서 다 나와있고....아흑..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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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워메~~~ ㅡㅡ;;
아이콘하고 대사하고 딱!입니다!ㅎㅎㅎ
그나저나 친구분 어쩐데요 ㅡㅡ;;; 저런사유도 보험처리 된다나요?
당근 되기는 하죠. 근데 보험료가 오르겠죠. 일이 없어서 요즘 맨날 힘들다는 소리만 하는데...괜하게 미안하네요.
참 난감하네요.. -.-
그래도사람 안다친게 다행이네요..
빨간벽돌도 한개도 안깨지고 걍 차만 찌그러졌네요. 딱! 60센티만 비켜 받았어도 까스공급관이었는데....
겨울철에는 그런일로 사람도 다친다고 하던데요...

사이드 브레이크를 깜박하고 안해놔서
언덕 주차시...
차가 아래로..스르르르르륵...
이번에 3째보고 그러는 친구가 맨날 탑차를 팔아버릴까 말까 하고 있던 친구였는데 완전 불쌍합니다.ㅠㅠ
어익후~! 다행입니다.
결과적으로 급하게 통화를 하게했던 그분을 혼내야 될것같습니다... ㅡㅡㅋ
저는 사실 죄없어요!ㅎㅎㅎㅎㅎ
본인이 오늘 일하고 왔다며 같이 가자고 해서 그냥 따라갈려고 한 것 뿐임??ㅎㅎㅎ
보험처리라도 잘 되었음 하네요;;;
그러게요... 그나저나 일처리(보험)가 잘됐으면 좋겠네요~
지금 옆에 있는데 어케 되기는 한다네요.
다행이네요~ 얼른얼른 마무리 하시고 사우나 다녀오시길... (__)!
큰일이네요;;
헐 ㅜ_- 사람이 안다친게 어디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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