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년 전
|
조회 1,493
|
|
|
|
15년 전
|
조회 1,500
|
|
|
|
15년 전
|
조회 1,794
|
|
|
|
15년 전
|
조회 3,235
|
|
|
|
15년 전
|
조회 3,619
|
|
|
|
15년 전
|
조회 1,990
|
|
|
|
15년 전
|
조회 2,188
|
|
|
|
15년 전
|
조회 1,911
|
|
|
|
15년 전
|
조회 1,357
|
|
|
|
15년 전
|
조회 1,937
|
|
|
|
15년 전
|
조회 1,970
|
|
|
|
15년 전
|
조회 1,361
|
|
|
|
15년 전
|
조회 1,915
|
|
|
|
15년 전
|
조회 1,421
|
|
|
|
15년 전
|
조회 1,413
|
|
|
|
15년 전
|
조회 1,950
|
|
|
|
15년 전
|
조회 2,572
|
|
|
|
15년 전
|
조회 1,365
|
|
|
|
15년 전
|
조회 1,288
|
|
|
|
15년 전
|
조회 1,297
|
|
|
|
15년 전
|
조회 1,186
|
|
|
|
15년 전
|
조회 1,328
|
|
|
|
15년 전
|
조회 1,793
|
|
|
|
15년 전
|
조회 1,783
|
|
|
|
15년 전
|
조회 2,262
|
|
|
|
15년 전
|
조회 1,404
|
|
|
|
15년 전
|
조회 1,804
|
|
|
|
15년 전
|
조회 1,443
|
|
|
|
15년 전
|
조회 1,686
|
|
|
|
15년 전
|
조회 2,006
|
댓글 16개
아버지께서 46년생이신데..
저도 나이를 조금씩 먹다보니 매일밤마다 갑작이 부모님께서 아프시면 어떻하지 라고
매일매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싶은데 마땅히 생각나는 말씀이 없네요..
옆에 계시다면 눈빛으로 전달해드릴수 있을거 같은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착찹하시겠네요.
어제는 제 고등학교 1학년때 선생님께서 돌아가셧고..
아래는 친척중에 한분이 또가시고..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연봉이 2억에서 3억 사이인 제 동생을 ?
중국 무역한다고는 들었는데
참.... 삶이란...요지경속이라.......
멀쩡한사람이 죽는가하면....매일 골골 하는사람이 장수하기두하구....
어찌 죽을날을 알수있겠습니까......
그저 하루하루 성실하게 사는것이 최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행님님두 건강 챙기시길 바래요 건강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