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 먹고 질렀습니다 -0-

ㅎㅎ
정말 고민 끝에 질른 노트북 입니다.



결제 카드로 하는데.. 제 돈 주고 이리 큰 금액은 처음인지라..
손이 떨리더군요;;

산지 몇일 되서 계속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공부좀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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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맥이라...
좋으시겠어요.. 저는 맥을 예전에 구입했다가..
게임만 했어요.. 다른 건.. 손되지도 못하고.
파워쪽이 나가는 바람에..ㅠㅠ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많은것을 찾아봐야 할듯 하네요 ㅎㅎ;
리눅스에 익숙해져 있어서 터미널을 보고 터미널을 많이 이용할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아직 미숙해서 그런건진 몰라도..

파워..
A/S 무섭죠.. 애플;;
부럽기까진 모르겠지만.... 음.. 솔직히 조금 부럽긴 하네요.
맥 쪽 놋북은 한 번도 써보지 않아서... 궁금하기도 하네요.
저도 맥 놋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ㅎㅎ
사기전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한번은 사용을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일반 놋북에서 해킨으로 아이폰을 연결했었는데..
동기화에 뿅 갔다가... 결국 일반 놋북 팔고 일루 넘어왔습니다 ㅎㅎ

찾아봐야 하는 부분이 많은 거 같아요;;
좋으시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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