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가 없으니 조용하군요~

뽕이야~~






오랫만에 일을 할려니 온 몸이 뻐근뻐근하고 좀이 쑤시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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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날밤을 까먹은 저는 어떻겠어요.ㅠㅠ
ㅋㅋㅋ 형님은 항상 그런 생활이시라~~ 몸이 익숙하신거죠~~(퍽~~--켁~~~)
어져 주무세요..
주무실 시간이 넘 늦어지신거 아닌가요?? 약드실 시간이 다가오신 것 같은데요~
피자가 좀 있어서 먹고 있는데 맛이 죽임????
더 시끄럽게..^^

뽕이야 2 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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