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제작의뢰 폐지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사건으로 한명의 회원이 사이트를 뒤흔들수 있는가가 증명되었다고 봅니다.

제작의뢰만 가시는 분들은 이게 무슨 말이냐 라고 말씀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자유게시판을 보시면 얼마나 시끄러웠는지 아실겁니다.)

sir은 제작의뢰가 중요한 사이트가 아니라
그누보드가 중요한 사이트이기에

자유게시판의 이번 문제는 아주 큰 문제였다고 봅니다.

물론 제작의뢰를 고치는 방법도 방법입니다만.
어떻게 누가 라는 문제에서는 해답이 없는것 같구요. 방법마다 단점이 모두 존재하기에
현재 해결책은 없다 라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폐지 또는 중단외에는 방법이 없다라는 개인적인 결론이 나오네요.

이번 기회로 "제작의뢰가 그 동안 있어서 감사드림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수고하시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추]
1. 4년 전까지만해도 이곳과 phpschool에서 제작의뢰를 밥먹듯이 들어왔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2. 그리고 책임져야 할 사람에게 책임을 지우지 못하니 참 거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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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가입한지 4년만에 욕설이 난무하는 자게는 처음 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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