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 있으시죠?
1. 아무생각없이 담배 재를 캔 음료수 구멍에 털었는데... 알고보니 방금 깐 새 음료수 일때 ㅠㅠ
2. 스타 하다가 입에 문 담배 재가 옷에 털어질때... (긴박한 전투중이면 옷도 못털죠 ㅠㅠ)
3. 새로 타온 커피에 무심 코 담배 재 털어버릴때 ㅠㅠ
전 위 3가지가 많아요 ~_~;;;
2. 스타 하다가 입에 문 담배 재가 옷에 털어질때... (긴박한 전투중이면 옷도 못털죠 ㅠㅠ)
3. 새로 타온 커피에 무심 코 담배 재 털어버릴때 ㅠㅠ
전 위 3가지가 많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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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뭐 단순 경리업무지만요... 암튼 여직원 있고하면 저도 눈치 보여서 밖에서 담배 피우지 않을까 싶네요 ^^
아....담배 끊고 싶은 생각은 없고.. 조금 줄여야 겠네요
그 냄새가 참 안없어 지더라구요 그래서 3년전부터는 베란다에서도 안피우고
이젠 온니 나가서 구석에 가서 피웁니다.
나가서 피우는걸 습관화 시키니 이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가서 피우니 .. 습과화 되면 아무렇지 않더라구요 ^^
흡연자 몸에서 나는 냄새가 어떤것인지 1주일만 끊어보시면...
아후~ 그 후덜덜한 냄새.. --;
상황은 더욱 가파르게 치 닫게 되는군요 ㅋㅋㅋㅋ
진정 잊고 싶은 기억이에요.
제가 적은 1,2,3 번 모두 합해도 이건 못 이긴다는 ㅋㅋ
그맛....어휴....ㅠㅠ
똥마려워서 간줄알고 바지내리고 변기에앉았을때,,,
끊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끊으면 건강이 아주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