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바뀝니다...

호주시간이 내일 부터 바뀝니다.
말하자면 '썸머타임'이라고 하는데 한시간이 빨라집니다.
그럼 한국과 두시간 차이가 납니다.
 
현재는 한시간 차이였는데 내일부터 두시간 차이가 생기지요.
그러니까 지금은 한국시간이 10시50분이고 여기는 11시50분이지만
내일 이맘땐 여긴 12시50분이 됩니다. ㅠ.ㅠ
 
날씨는 점점 더 더워지고요. 오늘 낮 기온이 31도 였습니다. ;;;
 
그냥 떠들어 봅니다....^^ 
|

댓글 7개

아꽈
20년 전
음... 예전에 한국도 썸머타임할때...의 기억은... 그냥... 피곤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__)+

아닌가? 저만 그렇게 느꼈나요? ^^ㅋ
아~~ 호주 가고 싶다...뉴질랜드랑...
이제 한참 더워지기 시작하겠군요... 시드니에 계시는군요.. 그래도 시드니는 좀 들덥지 않나요?
작년에는 시드니에 눈도 오던데.
시드니는 매우 넙죠. 심할땐 40도 이상도 됩니다.
그러나 습기가 없어 그늘은 시원하답니다.
헌데 우박은 와도 눈은 안옵니다.
눈이 온곳은 시드니에서 약 100KM 떠러진 블루마운틴이란 곳이겠지요.
블루마운틴은 해발 1000m 가량되서 추울땐 매우 추워요...
그래도 영하로는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텍와이드님..

호주가 뉴질랜드보다 한국하고 시차가 적군요.. 몰랐습니다.
지금 뉴질랜드도 섬머타임에 들어가 이제 4시간차가 나요..
뉴질랜드는 여름이라고 해서 별로 덥지한고 조금 후덥찌근 할 정도입니다.
겨울이라고 해서 추운것도 아니고 물에 물탄듯한 날씨입니다.
(--> 여기 글올릴때 날씨입니다를 빨리해서 '씨'짜하고 '입'자하고 붙여서
쓰니가 금지단어가 뜨네요...씨입^^ㅋㅋ)
오리궁디님... 잘 지내시죠?

뉴질랜드와 시드니가 2시간 차이가 나고
시드니와 서부쪽 퍼스하고 3시간 차이가 납니다.

뉴질랜드는 아마도 사면이 바다라 기온이 온순할 겁니다.
호주의 내륙은 심할땐 50도까지 오를때도 있지요.
이번 여름은 많이 더울 것 같네요....
작년에 럭비시합때 눈내리는거 티비에서 본듯 한데... NSW VS 뉴질랜드..
흠 ... 뉴질랜드는 오크랜드 공항만 3번 가봤내요.. 공항 문앞에서만 왔다 갔다 ㅠ,.ㅠ 함 놀러 가봐야 하는데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년 전 조회 1,672
20년 전 조회 1,742
20년 전 조회 1,305
20년 전 조회 1,278
20년 전 조회 1,220
20년 전 조회 1,388
20년 전 조회 1,413
20년 전 조회 1,196
아꽈
20년 전 조회 1,186
20년 전 조회 1,646
슈가쭌
20년 전 조회 1,392
20년 전 조회 1,217
20년 전 조회 1,981
20년 전 조회 1,294
20년 전 조회 1,397
20년 전 조회 1,627
20년 전 조회 1,381
20년 전 조회 1,321
20년 전 조회 1,475
20년 전 조회 1,424
20년 전 조회 1,357
20년 전 조회 1,416
20년 전 조회 1,826
20년 전 조회 1,807
20년 전 조회 1,612
20년 전 조회 1,260
20년 전 조회 1,256
20년 전 조회 1,512
20년 전 조회 1,221
20년 전 조회 1,23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