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어 대단한거 봤습니다

새벽3시 거실에서 태울까 하다가 애들도 있고해서 비록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마당에 나가서 시원하게 한대빨고 있었어요
우리집 마당에서 큰길이 바로 보이는데 건널목에서 20대남자가 걸어오고 있었어요
저짝 앞에서는 새벽이다보니 택시가 150킬로 정도로 달려오고있었고요
그런데 이남자 핸드폰만 주물럭거리면서 차를 못본거같더군요
택시가 급브레이크 밟았는데도 박살나는소리와 함께 한 3미터 날라서 10미터 정도 날라갔습니다
오우 하고 우와 했어요 망할경찰은 30분이 지났는데 아직안오고 있네요
경찰오면 나가서 욕좀하고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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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헐.. 즉사했을듯..;
23살이라고 말할수있는걸로봐서 죽지는 안을꺼같은데 의식도 거의 없으면서 상당히 고통스러워하더군요
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옵션님 무서워요..
119 나 전문가 구급대원에게만 맡겨야 됩니다..
일반인이 부축하면 청년에게 치명 적이 될수도 있습니다..
무섭다...
ㅜ_ㅜ
사고택시는 본넷 작살나고 앞유리 전체에 잔금가고 도로는 피범벅이네요
지금 일도 못하고 잠도못자고 있어요 ㅜㅜ
흐미....ㄷㄷㄷ
ㅡ,.ㅡ;;
아.........정말 생명에 지장이 없길 바랍니다
자나깨나 차조심.
헐.. 어떻게 됐을까요?
스마트폰이 생기고 사람들은 앞을 보지 않고 핸드폰만 만지며 걸어다닐까요~
정말 위험한데 말이죠... 다른분들도 조심 또 조심!!~
헐...비록 멀쩡히 살아있길...
헐..... 정말 길다닐때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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