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이젠 정말 못참겠습니다!

오늘 밥해주는 아줌마한테 반팔 티셔츠 선물 받았는데 당황스러워서 고맙다는 말을
못했는데 다시 하려고 해도 타이밍을 못잡겠네요.
 
이젠 정말 못참겠습니다.
 
밥하는 아줌마 화장실에 지금 있는데 "땡큐~!"라고 해줘야겠습니다.
 
카렌!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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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드디어 그누보드 에도 여자사람이 생기는 겁니까?
아줌마 예뻐요? ^^
아주머니한테 선물도 받으시고 혹시 마음에 두고 계신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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