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아.. 토요일야근..

하고 있네요..
복도에 불은 다 꺼져있고..
집에 가고 싶어요 ㅜㅜ
 
|

댓글 2개

에고...힘드시겠네요
아~~~ 주말야근... 그 심정 이해합니다. 모든걸 뿌리치고 집가고시픈 그 마음...

저희 건물은 퇴근을 너무 늦게 하면 경비아저씨한테 싸인을 해야 한답니다. ㅠㅠ 제가 싸인은 쫌 했거든여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830
14년 전 조회 1,342
14년 전 조회 1,363
14년 전 조회 1,968
14년 전 조회 1,725
14년 전 조회 1,468
14년 전 조회 2,069
14년 전 조회 1,205
14년 전 조회 7,121
14년 전 조회 1,473
14년 전 조회 1,503
14년 전 조회 1,294
14년 전 조회 1,224
14년 전 조회 1,135
14년 전 조회 1,469
14년 전 조회 1,829
14년 전 조회 1,734
14년 전 조회 1,290
14년 전 조회 1,646
14년 전 조회 1,497
14년 전 조회 1,378
14년 전 조회 1,176
14년 전 조회 1,377
14년 전 조회 1,328
14년 전 조회 2,250
14년 전 조회 1,142
14년 전 조회 1,128
14년 전 조회 1,215
14년 전 조회 1,217
14년 전 조회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