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이름을 따서 브랜드 만들기는 李씨가 정말 어정쩡하네요.

명함을 팔 때도 뒤에 사장 호칭을 붙이게 되면 의도치 않게 이사장이 되고, 식당을 하게 되더라도 이씨네... 욕같고... 이가네... 간방지고... 이가냉면, 이가갈비, 이가밥집... 싼티 넘쳐나고...
빌더 이름을 지을 때도 이씨빌더!! 역시 욕같고...
제 이름 이니셜을 딸 때 약자가 KS가 되는데 언젠가 기념 팔지에 이름 약자 세기는 아저씨가 이름이 코리아 스텐드냐고... KS가 맞냐고 물어 보시고 GS로 하면 뒤에 자연스레 칼텍스가 와야 할거 같고...
하나 자연스런 발음은 미스터리가 있는데 이건 노래 때문에... ㅋ
 
며칠을 앓아눕다가 겨우 일어나자마자 밤샘 작업하고 오늘에서야 이사 견적을 보고 갔습니다.
포장이사는 첨인데 중요한거는 빼고 나머지는 있는 그대로 두라고 하네요.
그릇까지도... ㅎㅎ
이사비 나가는거 아깝긴 한데 몸 편하고 이사 스트레스 줄여주는 비용에 비하면 그리 비싼건 아니네요.
그정도 가격은 예상하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조금 깍아보려던 제스추어는 좀 했네요. ㅋㅋ
 
거의 4, 5년만에 독감을 앓은거 같습니다.
그정도로 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많았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李씨의 좋은 브랜드명은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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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MB로 대통령이 된 사례도 있어요.
아무리 대통령이래도 2메가바이트는 좀 그렇지 않을까요?
제가 열쇄고리로 들고 다니는 USB도 4GB인데... ㅋ
K.S. LEE

LEE 는 아주 좋은 브랜드가 될수있는 요건이 많습니다. ^^
캬...
K.S Lee 이렇게 막상 써놓고보니 그럴 듯 해 보이기도 합니다.
생각의 전환이 먼저일까요?
저는 무기(武器)로 생각했네요. 이무기(武器) ㅋㅋ 제가 순진했습니다.
그 이무기가 아니였군요.
그런데 그런 상호가 정말 있을거 같아요.
이무기신부룸센터 뭐 그런... ^^
궉씨라는 사람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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