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사일입니다.

· 2012-02-10 (금) 11:57:12 · 1593 · 14
아-_- 역시 퇴사는 시원 섭섭합니다.

두번째퇴사인데...
비슷한기분...
 
아쉬운점도 있고.. 시원한점도 있고...
이 기분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데..

말로표현 가능하신분 있을까요?;;
|

댓글 14개

2012-02-10 (금) 12:13:13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2012-02-10 (금) 12:18:41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씁쓸함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씁쓸함 긴장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2012-02-10 (금) 12:34:21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OTL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OTL 쏠로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OTL 쏠로 만세
2012-02-10 (금) 12:50:07
즐기세요~걸림돌이었구나생각하구 디딤돌을 이제 찾아야죠~넓잖아요 ~세상은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OTL 쏠로 만세 여운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2012-02-12 (일) 08:15:25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OTL 쏠로 만세 여운 걱정
오우-_- 제가 생략했던 감정들이 나와들있어요~
두려움과.. 쓸쓸함.. ㅋㅋㅋㅋㅋㅋ쏠로는 유부니까 Pass!!!!
헐..
2012-02-11 (토) 15:30:16
신나게 쉬시다 잽싸게 입사하세요
2012-02-12 (일) 13:30:27
2월 10일, 저도 퇴사했는데 묘하게 반갑습니다. ㅎㅎㅎ
물론 좋은 인연이었지만,
횟수가 늘어날수록 퇴사란 섭섭함보다 시원함이 더 많아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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