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사일입니다.

아-_- 역시 퇴사는 시원 섭섭합니다.

두번째퇴사인데...
비슷한기분...
 
아쉬운점도 있고.. 시원한점도 있고...
이 기분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데..

말로표현 가능하신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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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씁쓸함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씁쓸함 긴장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OTL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OTL 쏠로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OTL 쏠로 만세
즐기세요~걸림돌이었구나생각하구 디딤돌을 이제 찾아야죠~넓잖아요 ~세상은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OTL 쏠로 만세 여운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13년 전
홀가분 시원섭섭 두려움 쓸쓸함 긴장 압박 OTL 쏠로 만세 여운 걱정
오우-_- 제가 생략했던 감정들이 나와들있어요~
두려움과.. 쓸쓸함.. ㅋㅋㅋㅋㅋㅋ쏠로는 유부니까 Pass!!!!
헐..
신나게 쉬시다 잽싸게 입사하세요
2월 10일, 저도 퇴사했는데 묘하게 반갑습니다. ㅎㅎㅎ
물론 좋은 인연이었지만,
횟수가 늘어날수록 퇴사란 섭섭함보다 시원함이 더 많아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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