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만원도 참 큰돈이었는데 요즘 물가로는ㅠ

요즘은 돈 1~2만원은 참 쉽게 쓰는 것 같아요.
여기저기 펑펑 쓴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물가도 올랐고..ㅜ
학생땐 만원 있으면 학교 식당에서 밥먹고 담배피고 당구장 피씨방 몇시간씩 놀고도
남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뭐 밥 한번 먹으면 만원이 휭....
별거 아닌 것 같은 담배값 피씨방비 이런 것도 많이 올랐더군요..
담배는 말아블 올라서 모히또 더블로 바꿨는데 더 좋아서 다행이고,
피씨방은 이제 별로 갈 일이 없으니 됐는데..
이런거 말고도 생필품 가격들도 엄청 올라서 걱정이네요..
마트가서 뭐 하나 집는데도 손이 벌벌 떨린다는.. ㅜㅜ
근데 내 월급은..대체 왜!!! 월급 들어오면 카드사에서 퍼가요~♡하나요..?
각종 요금 자동이체가 저와 관심일촌인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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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신랑 월급과 자식놈 성적빼고 다 오른다는 얘기가...ㅠㅠ
내리는건 비밖에 없다는 지금이...ㅠㅠ
ㅋ 맞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애들도 만원은 크게 생각안하는거 같아요~
저 어릴땐 100원짜리 하나로도 할 수 있는게 있었는데
요즘엔 100원짜리 하나가지고는 카트밖에 못 뽑네요..
호스팅비는 올리질 못하니 ㅋㅋㅋ
다른건 몰라도 먹는건 물가를 잡아야 하는데
정부에서 물가잡을 의지 자체가 없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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