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남문에서 ㅠㅠ
제가 살고 있는 수원에서 조선족(중국인)이
길을 지나다 시비가 붙은 여성과 싸움끝에 목을 감싸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하다 실패하자 자신의 집에 있는 식칼로 토막살인을 해 유기했다고 합니다 ㅠ
이 남성이 중국인이건 어느나라 사람이건 참... 세상 무섭습니다.
여성분을 잃은 가족이나 지인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한 일일까요 ㅠㅠ
제가 만약 그 여성분의 가족이었거나 지인이었다면 돌아버렸을거 같네요.
남성분들도 조심하시고 여성분들은 더욱 조심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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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내가 이래서 답이 없으면 불안하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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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제가 부모라도 아무데도 못나가게 할거같아요...
들은이야기인지라 참 세상이 말세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