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남문에서 ㅠㅠ

· 2012-04-03 (화) 14:59:21 · 1557 · 13
제가 살고 있는 수원에서 조선족(중국인)이 


길을 지나다 시비가 붙은 여성과 싸움끝에 목을 감싸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하다 실패하자 자신의 집에 있는 식칼로 토막살인을 해 유기했다고 합니다 ㅠ



이 남성이 중국인이건 어느나라 사람이건 참... 세상 무섭습니다.


여성분을 잃은 가족이나 지인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한 일일까요 ㅠㅠ

제가 만약 그 여성분의 가족이었거나 지인이었다면 돌아버렸을거 같네요.


남성분들도 조심하시고 여성분들은 더욱 조심하셔야겠네요.


----------------
ㅠㅠ 내가 이래서 답이 없으면 불안하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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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2012-04-03 (화) 15:15:52
사람의 본성은 알수가 없는...
2012-04-03 (화) 18:24:20
사람이 제일 무서운거 같아요 ㅠ
요즘은 숭악한 사람들에 본성이 너무 쉽게 노출이 되어져서 피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2012-04-03 (화) 18:24:40
맞는 말씀입니다.
2012-04-03 (화) 15:46:12
딸가진 부모로서 참.. 답답 합니다...
저희는 딸만 셋인데.. 저녁 7,8시만 되도 엄마한테 전화오고 난리에요..ㅠㅠ

제가 부모라도 아무데도 못나가게 할거같아요...
2012-04-03 (화) 18:24:05
조심하라구요 ㅠㅠ
2012-04-03 (화) 18:25:02
제가 딸이 무지 갖고 싶은데 부모입장이 되면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ㅠ
쩝... 씁쓸하네요 ..
2012-04-03 (화) 18:23:54
맞아요 ㅠㅠ
2012-04-03 (화) 18:04:28
세상이 흉흉해서 딸가진 부모님들은 정말 걱정 많이 되겠네요... ㅜㅜ
2012-04-03 (화) 18:25:45
전 딸이 갖고 싶은데요 이런거 보면 참 무서워요
몇달전에 저희동내 대구달성군에서 그 고딩들이 장기매매 했다더군요 ㅡㅡ;;
들은이야기인지라 참 세상이 말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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