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

· 13년 전 · 1062
해바라기 노래 중 하나입니다.
전에 그누 자게에서 부탁드린 노래인줄 모르고 또 신청 할 뻔 했습니다..
있더군요..
 
동네 뚝방에 갓난 아이에 울음 소리는 그칠 줄 모르고,,
그 걸 아는지 들 고양이들에 소리는 이 시간에 들리지를 안는군요..
참는거 같습니다..
 
자유인..
 
 
port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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