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

· 13년 전 · 1077
해바라기 노래 중 하나입니다.
전에 그누 자게에서 부탁드린 노래인줄 모르고 또 신청 할 뻔 했습니다..
있더군요..
 
동네 뚝방에 갓난 아이에 울음 소리는 그칠 줄 모르고,,
그 걸 아는지 들 고양이들에 소리는 이 시간에 들리지를 안는군요..
참는거 같습니다..
 
자유인..
 
 
port 님 감사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237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1,196
13년 전 조회 1,207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204
13년 전 조회 1,051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1,432
13년 전 조회 1,216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078
13년 전 조회 1,197
13년 전 조회 3,305
13년 전 조회 1,277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1,380
13년 전 조회 1,374
13년 전 조회 1,692
13년 전 조회 1,387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256
13년 전 조회 1,183
13년 전 조회 1,281
13년 전 조회 1,164
13년 전 조회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