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천재들..

제갈량이 많들었다고 기록에는 나와 있습니다..
원래 장고는 일본에서 나왔다 합니다..
목숨을 걸고 두는 바둑.. 본인방, 명인,
현대 바둑은 일본이 가장 상금이 많긴 하지만..
세계 바둑에서는 8강만 들어도 와~ 입니다..
 
바둑 올림픽..응창기 최고에 상금....역대 우승자 조훈현,서봉수.유창혁,이창호.
중국에 창하오..최철한..올해(7회) 우승자가 또 가려 질 겁니다..
 
저는 초대 챔피언 조훈현 9단에 대하여 말 하려 합니다..
컨디션 조절만 되면 천하 무적..엷은 바둑을 ..자유자제로 발 빠른 행마를 둡니다..
별명은 조제비 입니다..
 
러시아에 체스 세계 챔피언을 상대로 규칙 몇번 알고 나서 첫 번 째는 졌지만 두번 째는 이깁니다..
 
지도 대국을 둘때는.10:1(상대 편도 어느 정도 고수)
거의 1초 마다 바둑돌 던지고 갑니다..
그중 어느 한명이 만방으로 진 바둑을 이기기 위하여..
돌을 바 꾸어 놓으면 그 차례에서 제자리로 돌려 놓습니다..
승율은 80~90%
 
대단하죠..^^
 
다음 세대 천하무적 이창호에 스승이 조훈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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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제가 알기론 바둑의 시초는 제갈량보다 훨씬 더 이전인 요순시절입니다^^;
요임금이 왕위를 자산의 아들인 단주에게 물려주지 않고 순임금에게 물려주면서
단주에게는 정신수양 차원에서 바둑을 권했다고(만들어주었던가?) 하더군요.
근데 이게 알려진 역사이긴 한데 순임금을 미화하기 위해 단주를 지나치게 폄하한
기록의 산물이라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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