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요즘.. 추적자를 보고 있는데...

· 13년 전 · 1130 · 5
처음 1~2화를 봤을때는.. 정말 속에서 천불이 날 정도로 열받던데..
어제 저녁에도 5화까지 봤습니다.
 
속에서는 열불이 나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니.. 진자 씁쓸함 그 자체였습니다.
 
현실과 너무 똑같은 설정들....
모든것이 현재 대한민국과 전혀 다를게 없네요...ㅠㅠ
 
그놈의 권력, 돈이 뭐길래..
사람 목숨을 가지고 장난을 쳐도 정도껏 해야지...
참..
한 사람을 두번 세번 아니 열번을 죽이고도 전혀 양심에 가책이 없고, 법적으로 아무런 처벌을 안받는게..
대..한...민...국.....이네요...
참..
정말 돈,권력이 있으면 살기좋은 나라가 대한민국..ㅠㅠ
 
하지만...
그 뒤에있는... 이면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순간순간 고통받으며 목숨을 걸고 혈투하는 사람들은...
참......
 
혹시나 안보신분 계시면.. 꼭 한번 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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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거...현실로 보기 시작하면
드라마 작가나 피디들 다치니까, 허구라고 자꾸 스스로 세뇌시키세요. 정신건강에도 좋아요.
추적자를 근거로 인천공항민영화 등을 끼워맞춰보세요 답나옵니다 ㅋ
ㅠ.ㅠ 무섭단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도저히 현실과 이분화가 안되서.. ㅠ.ㅠ
ㅠㅠ저도보고있습니다
제가 드라마 미친광이 인데용
추적자는 보다가 말았습니다.
너무 앞서가는 느낌이 들어서요 흑 추적자 뺴곤
월화 수목 금 토일
다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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