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회식비는 얼마 정도..

쓰시나요?
보통 회식하면 여러 경우에 수가 있습니다..
사람수,안주종류,소주냐 맥주냐..
 
저는 어제 비도 오고해서 혼자 회식했습니다..
벌집삼겹살(6,500x2)+산이슬 플레시 (3,000)=16,000 원
 
회로 먹으면 소주나 정종..
부침개로 먹으면 막걸리..
파 닭으로 먹으면 오백..
 
전에 아주 오래전에 여행에 대하여 말해준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디를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누구랑 가는게 좋은 거라고..
 
회식도 그런거 같다는..
회식비가 중요 한게 아니고..
누구랑 함께 마신다는게 좋은거 같다는..
 
푸짐한 안주를 여럿이 맛있게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뭐 없나..회원님들께 물어 보려했는데..
말이 샛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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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전 치킨에 맥주가 젤 좋더라구요 ㅋㅋ
어제 둘이서 안주하나 피쳐두개 묵었는데 46,500 원 나왔네요
집에서 조촐하게 묵을땐 막걸리랑 비엔나소세지도 괘안더군뇽..
주말부부 친구가 있는데 지금 만나러 갑니다..
4만6000원 이내에서 마셔야 겠습니다..
근대 워낙 말술인 친구인지라..걱정이 좀 되는군요..^^

안주는 오리고기로 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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