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말씀전하고자 합니다.

집에서 일하다가 보니 종종 무슨 급한 말씀들인지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벨을 자주 눌러 댑니다.
오늘은 팬티와 난닝구만 걸치고 문틈으로 찔끔 봤는데 역시나 기독교도아닌 기타종교 관련님들이
사세확장을 위해서 천사같은 아가씨 2명을 보냈더군요.
 
황급해서 문을 닫자마자 다급하게 한마디 했습니다.
 
"저 빤쓰만 입고 있어요!! 다음에 오세요!!"
 
제가 좀 싼티나는 구석이 있나봅니다.  넋을 조금 놔버리면 싼티나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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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ㅋㅋ; 좋은 퇴치(?)법인데요!

나중에 한 번 써먹어봐야겠어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다음에 옵니다.
그냥 타종교 다닙니다 하세요. ㅋㅋ
말씀전하고자 합니다. 하니까

영화 국가대표에서 감독 딸이 남에집 쳐들어가서 사기쳤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ㅋ
저는 앞에서 계속 떠들게 놔두고 조용히 방문닫고 방안으로 들어와버려요ㅋㅋㅋ

그리고 보험가입같은 전화와도 계속 지끼게 전화기 내려놓고 볼일보고있어요ㅋㅋㅋㅋ

그런게 귀찮으시면 이런방법으로 빅엿을 선사해보세요~ㅎㅎ
무시하는게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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