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바람불고 앰뷸런스 소리에 냄비 날라가는 소리

바람이 무지 심하게 부는 건 아닌데 (여긴 아직 태풍이 오긴 오려나보다 정도)
냄비 날라가는 소리에 앰뷸런스 지나가는 소리까지 들리네요.
 
앰뷸런스가 태풍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날이 날이니만큼 예사롭지 않게 들리네요.
 
전 리자님 배려 덕에 집에서 편하게 코딩하고 있는데 오늘 출근한 분들이 많으신 거 같네요.
 
퇴근길 무사히 들어가시고, 태풍피해 없으시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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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난 사무실!!! 무서워 ㄷㄷㄷ
사무실 나가셨어요? ㄷㄷㄷ;;
사무실에 나오지 말고 집에서 푸~~욱 쉬시라는 묵시적 계시 아닐까요??? ㅋㅋ
함정이었구나...
으악 직원은 쉬게하고 사장님은 회사를 지키시는..
감동적이에요 ლ( ╹ ◡ ╹ ლ)
리자님이 괜히 엔젤홍이 아니에염 뿌잉뿌잉 'ㅅ'
[http://sir.co.kr/data/cheditor4/1208/fa96c0f8058146947e82fe6800303c40_qAecC5qWfn8rRH8PM3e5S.jpg]
이거 네트에 걸려서 실점이잖아!!! 무효!!!
진짜 감동 ㅠㅠ 직원은 집에서 사장은 앞서 회사에서 ㅠㅠ
저도 라엘님처럼 눙물이 역시 관느님이시군요 ㅋㅋ
오 ㅋㅋ 또바뀌였네요 ㅋ
축구선수 리좌님 말근육 으어~~
아아 눙물이
여기는 도대체 태풍이 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건물들 사이로 쉭~쉭~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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