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서울 강남입니다.

태풍이 서서히 접근하는 모양입니다.
 
건물의 유리창이 흔들리고 나무들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다행이 비는 오지 않고 있습니다.
 
출근전 집에 붙여놓은 신문지는 말라 비틀어져 떨어졌다고 하는군요. ㅠㅠ
 
 
IMG_0881.jpg
|

댓글 5개

곧...... 옆으로 내리는 비도 올꺼에요 ^^
바람이 거세지고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헬게이트 열려서 악마들이 쏟아져나오는 소리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리뉴얼 빨리 해주세요. 하하.
사무실에서 혼자 울고있는 리자님의 흐느낌이겠지요. 칼을 갈면서......ㅋㅋㅋ
뱅뱅사거리 맥도날드 앞에서 찍으셨군요...^^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