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추석이 정말로 가까이 왔네요.

오늘 하루 열심히 마무리해야 하긴 한데..
일이 손에 잘 잡히네요.
고향 가시는 분들은 더 더욱 그렇겠네요.
 
|

댓글 2개

저는 손에 안잡혀서 노는중요 ㅠㅠ
저도 오늘은 그냥 설렁설렁 하다가 놀려구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1,716
13년 전 조회 1,470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160
13년 전 조회 944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1,486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067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304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1,261
13년 전 조회 1,082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1,600
13년 전 조회 2,722
13년 전 조회 1,035
13년 전 조회 1,192
13년 전 조회 2,293
13년 전 조회 1,063
13년 전 조회 1,402
13년 전 조회 1,160
13년 전 조회 1,057
13년 전 조회 1,228